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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 제 330호 수달

포유류 식육목 족제비과,
천연기념물 제 330호 수달(otter)


생김새

수중생활에 알맞게 발가락은 밥톱까지 물갈퀴로 되어있어서 헤엄치기에 편리하고, 걸어다닐 때에는 발가락 전부가 땅에 닿는다.



사는 곳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어느 하천에서나 볼 수 있었으나 수달의 털 때문에 마구잡아들여 그 수가 줄었고, 또한 하천의 오염때문에 줄기도하였다. 현재는 낙동강 하류 일부지역과 지리산부근의 하천, 오대산부근의 하천 등지에 있을 뿐이다. 수달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물이 있는 곳이며. 바윗구멍에 보금자리를 만든다. 발톱이 약하기 때문에 땅을 파서 보금자리를 만들지 못한다.




생활
수달은 야행성으로 낮에는 보금자리에서 쉬고 위험해지면 물 속으로 숨는다.


먹이
물고기, 개구리, 게



번식과 출산
교미시기는 1-2월이며 임신기간은 8-9주,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어미 수달은 새끼를 낳은 후 50일이 지나야 비로소 물속으로 들어가 물고기를 잡는다. 어린새끼들은 약 6개월간 어미와 함께 지낸다.



영리한 수달

굉장히 영리해서 사람과 함께 집에서 사는 것이 허락된 수달은 문을 열고 수도꼭지를 작동하는 방법을 안다고 한다. 노는 것을 좋아한다. 안전하다고 느끼고 많은 음식을 가지고 있을 때면, 그들은 장난과 탐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려고 한다. 그들은 물을 튕기는 것을 좋아하고, 눈덮인 슬로프에서 미끄럼타기를 좋아하며. 또한 무언가를 던지고, 어떤 물체를 쫓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글 : 애니멀파크(www.animalpar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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