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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호랑이(시베리아 호랑이)


백두산 호랑이도 시베리아 호랑이
우선 한국호랑이 일명 백두산 호랑이도 이에 속한다. 주로 아무르 분지에서 시베리아 지방까지 분포하는데, 서식지의 파괴, 사냥 등으로 인해 현재 멸종 위기에 있다. 야생에 360-406마리, 동물원에 490마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호랑이 아종 중에 가장 크다.
호랑이 중에서 가장 크며, 여름털은 짧고 겨울털은 길고 빽빽하다. 수컷은 평균 3.3m정도로 자라며 몸무게는 약 300kg이다. 암컷은 평균 2.6m, 100-167kg 정도로 성장한다. 최고 4m짜리 수놈이 발견된 적도 있다고,,,, 야행성으로 단독생활을 하며 번식기에만 다른 개체들을 만나고, 인적이 드문 깊은 산 속에서 산다.

사냥감
멧돼지, 사슴, 삵쾡이, 오소리, 토끼 따위를 잡아 먹으며 심지어는 곰을 사냥하기도 한다. 하루에 9kg 정도의 먹이가 필요한데 한번에 50kg까지 먹고는 다음 사냥때까지 견딘다. 사냥은 3~7일(평균 5일)에 한번씩 하며, 사냥은 주로 밤에 이루어지는데, 작은 먹이는 목을 물어죽이며 큰 사냥감은 목의 앞이나 뒤를 물고는 땅에 끌고 다니면서 질식시켜 죽인다.

번식 및 출산
암컷은 2 ~ 3년마다 한 배에 2 ~ 5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가장 강한 2마리만이 살아남는다 - 같은 성별끼리는 매우 공격적이기 때문에 대개 성별이 다른 두 마리가 살아남는다. 새끼는 암컷이 돌보는데 수컷은 새끼를 만나면 숙이는 습성(자신의 후손이 아닌 새끼들을 다 죽이는 것은 훗날 자신의 후손이 무사히 번창하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준다.)이 있어서 새끼를 가진 암컷은 수컷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을 공격하지 않으며 상처를 입었거나 다른 야생동물을 죽일 능력이 없는 늙은 개체들은 사람을 공격하기도 한다. 한국호랑이 즉, 백두산호랑이는 시베리아 호랑이이며 몸길이 1.8m, 꼬리 0.9m, 몸무게 200 ~ 300Kg 쯤이었다고 하는데 남한에서는 멸종되었으며 북한의 백두산 근처에는 몇 마리가 야생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글 : 애니멀파크(www.animapark.or.kr)


[참고자료]
http://animalpicturesarchive.com/animal/SearchName.cgi?qt=호랑이
http://www.5tigers.org/
http://www.tiger.to/
http://www.newtonkorea.co.kr/newton/magazine/newton/2000_11/sub64.htm
http://www.tigerspaw.org/
http://www.tigersincri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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