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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스라이프]애니멀파크의 김소희씨 미니인터뷰 작성자 admin   조회수 2965   |  2010.03.09  

애니멀파크의 김소희씨 미니인터뷰


28세의 김소희씨는 동물전문서 번역작가 및 동물칼럼니스트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동물 컬럼니스트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김소희씨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아는 만큼 사랑한다’는 말이 있듯이 가까이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야생동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 현실인 것 같아 안타깝다. 때문에 수많은 야생동물들을 우리 마음 속으로 보다 가까이 끌어당기는 글을 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부지불식간에 자행되고 있는 문명의 이기로 수많은 야생동물과 자연이 죽어가고 있고, 이들은 곧 부메랑처럼 인간에게 고스란히 역습을 감행해 올 곳이다. 하찮게 들릴 지 모르지만 전깃불, 수돗물 등의 모든 자원 및 재화 아껴쓰기로부터 시작해서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재활용품 사용하기 등 생활전반에서 이루어지는 사소한 행동 모두가 야생동물과 우리 인간을 위하는 길이라 한다.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구달박사의 말처럼 작은 힘들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면서 말이다.

그녀는 애견문화는 특히 생명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윤리의식과 학문적 연구 그리고 제도적 기반 이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현재로서는 덩치만 클 뿐 사실상 우리 애견문화는 걸음마 단계에 지나지 않고 있다.

김소희씨는 500만 애견인구가 모두 개 또는 고양이라는 생명체를 이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수많은 애견단체 및 기업 그리고 언론이 이를 받쳐준다면 머지않아 우리도 애견선진국으로 발돋움하리라 믿는다.

워낙에 동물에 미쳐살다보니 ‘타잔소녀’라는 닉네임까지 얻게 되었다는 김소희씨. 그녀는 타잔처럼 동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한다. 더불어 20대 후반의 나이에도 동물들 덕분에 소녀라는 타이틀을 얻어 행복하단다. 갑신년 새해 김소희씨는 모든 사람들이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랬다.

(애견신문 Dog’s Life 2004.1.26일자. 김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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