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서적 (29)
동물권리 (15)
재미꺼리 (7)
놀라운 동물세상 (17)

보물상자 > 놀라운 동물세상
  퓨마파드_퓨마와 표범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퓨마파드(Pumapard) 퓨마와 표범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퓨마파드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9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독일의 함부르크에 있는, Hagenbeck Hamburg Tierpark에서, 수컷퓨마와 암컷표범 사이에 세 마리의 새끼가 태어난 것이다. 하겐백 동물원 측에 이런 아이디어를 최초로 제안한 사람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영국인이라고 전해진다. 어쨌든, 이곳에서는 여러마리의 새끼들이 태어났지만,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단 한 마리만이 살아남았다.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이종간교배에 의해 태어난 잡종)처럼, 퓨마파드 역시 털무늬의 패턴 및 색상에 있어서 퓨마와 표범 양쪽의 특색을 모두 갖추었다. 엷은 색상의 표범무늬가 퓨마의 황금빛 위에 덮여있다. 표범과 퓨마 모두 긴 꼬리를 가진 고양이과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퓨마파드의 꼬리는 왜소증의 경향에서인지 반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
하겐벡 동물원측은 이들 퓨마파드에 대해 주목할 만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이들은 죽은 후 박제가 되어, 영국 런던 근처 트링의 Rothschild's Museum에 전시되었다.


글 : 애니멀파크(www.animalpark.or.kr)


[자료 출처]
http://www.britishbigcats.org/
http://www.hagenbeck.de
http://www.greenapple.com/~jorp/amzanim/menua.htm



글0개



   1   2   3   4   5   6   7   8   9   10


매스컴 속 애니멀파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하루616 디지털 유산어워드 전시관으로 이동합니다.